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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12  Report by Adam Marshall

존스톤의 자랑스런 순간

샘 존스톤이 상하이 선화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르며 자랑스러운 남자가 됐다.

존스톤은 하프타임때 안드레스 린데가르트 골키퍼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밞았다. DHL투어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을 뛰게 하겠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약속이 지켜진 셈이다.

맨유가 지배했던 경기였기 때문에 존스톤은 다소 조용한 시간을 보냈지만 이 날의 경험이 그에겐 큰 의미를 지닌 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는 “물론 나에게도 가족에게도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면서 “오늘 아침 아버지로부터 ‘내가 10살 때부터 이 순간을 위해 노력한 것’이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라운드에는 많은 시간을 함께한 젊은 선수들이 많았다”

퍼거슨 감독 역시 MUTV에 다음 시즌 올드 트라포드의 넘버3 골키퍼가 되거나, 다시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있는 존스톤에 대해 언급했다.

“(맨유가 지배했기 때문에) 경기에서 그가 할 일이 없었다. 하지만 그는 좋은 골키퍼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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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존스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플레이오프 결승 아스톤 빌라전의 승부차기 히어로

*잉글랜드 U-19 캡틴, 최근 열린 유로피언 챔피언십 파이널 넘버 1 골키퍼

*U-16, U-18 대표로도 활약

*지난 시즌 리저브팀에서 9경기 출전

*지난 시즌 일부 스컨소트 유나이티드에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