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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는 관절 상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긱스는 타고난 몸 덕분에 40대에도 평소의 처럼 플레이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브라이언 롭슨, DHL 투어 2012에 관한 인터뷰 중

03/07/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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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40대에도 뛸 수 있다

브라이언 롭슨이 라이언 긱스는 40대에도 잘 뛸 수 있을 거라 밝혔다.

긱스는 다가오는 11월 말에 39세가 된다. 올해 올림픽에 영국 단일팀 대표로 출전하는 그가 다음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올드 트라포드에서 37세까지 활약한 바 있고, 최근 상하이 투어에 긱스와 함께한 롭슨은 긱스의 몸상태는 여전히 최고라고 밝혔다. 폴 스콜스 역시 적어도 1년 더 맨유에서 뛰겠다고 합의한 가운데, 다음 시즌 베테랑 둘의 플레이가 기대되고 있다.

롭슨은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둘 다 환상적인 프로들이다. 스콜스의 복귀를 볼 수 있어 기뻤고, 그는 시즌 후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퍼거슨 감독은 그들을 적당한 시기에 쉬게 하고 몸 상태가 좋을 때 그라운드로 부른다. 그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두 선수들은 내년 클럽을 위해 또 한번 훌륭한 일을 해줄 것이다”고 밝혔다.

“훈련에 있어서 물론 보통 선수들과 다르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에게 아마 더 많은 휴일을 줄 것이다. 하지만 개인에게 달려있는 것도 있다. 자기 자신을 더 나은 방향으로 돌봐야 하고 준비해야 한다”

“두 선수 모두 더 많은 게임에서 승리하고 싶어하는 프로이기 때문에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스콜스는 관절 상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긱스는 타고난 몸 덕분에 40대에도 평소의 처럼 플레이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간 맨유의 미드필드 옵션에 대한 많은 얘기가 있었다. 하지만 롭슨은 현재 미드필드들은 비판에 맞설 기회가 있을 거라 밝혔다. 물론 스쿼드에 추가 선수가 필요할지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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