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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012  Report by G Thompson,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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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7번 자격 있다

게리 네빌이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7번 셔츠에 완벽한 선수라 밝혔다.

브라이언 롭슨,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이 입어 유명세를 탄 맨유의 넘버 7 셔츠는 마이클 오웬이 팀을 떠난 후로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맨유닷컴이 지난 수요일 발렌시아가 7번 셔츠를 요구했다고 보도했을 때 네빌은 발렌시아가 7번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네빌은 맨유닷컴에 “그는 훌륭한 영입이었고, 7번 셔츠를 입을 자격이 있다”며 “그와 1~2년 같이 뛰어봤기 때문에 그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말할 수 있다. 특히 라이트백으로 플레이할 때 훌륭했다. 그는 적절한 때에 적절한 일을 해주었고, 후방에서 볼을 잡고 있지 않을 때도 팀을 돕는다. 좋은 크로스도 많이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다. 지난 시즌 그가 더 많은 골을 넣어서 기뻤다. 아마 득점 쪽이 유일하게 향상되기를 바라는 부분일 것이다”

“압박에도 잘 견디는 선수다. 이번 시즌에는 10~15골을 넣어주기를 바란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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