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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7/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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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훈련 시작해 기쁘다

리오 퍼디난드가 이번처럼 프리시즌을 손꼽아 기다린 것이 오랜만이라 밝혔다.

그는 MUTV에 “다시 훈련하게 되어 기쁘다. 즐기고 있다. 내 축구 인생에서 가장 긴 휴식기간 이었다. 무척 돌아오고 싶었고,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피트니스 훈련이 무척 고되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동료들과의 만남이 즐겁다고 밝혔다.

“맨유에 복귀해서 가장 좋은 점은 동료들을 보고, 농담을 주고 받으며 여름 휴가 얘기를 하는 것이다. 물론 축구를 하기 위해 복귀하는 것이지만, 동료들을 보는 것도 두 번째로 중요하다!”

“나와 긱스가 프리시즌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우리가 처음 시작했을 때, 그리고 10일여 만에 돌아왔을 때 얼마나 고됐는지 등 우리가 기억하는 얘기를 했다. 당시 코치들을 계속 러닝을 시키면서 힘들게 했었다”

“하지만 내가 무척 즐기는 투어 게임이다. 쉬다가 돌아온 것이기 때문에 피트니스 등 자신에게 필요한 게이지를 올릴 수 있다. 또 축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가오는 게임이 기대된다”

5국가에서 6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프리시즌 스케줄이 끝날 때쯤, 맨유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 지난 시즌 마지막 날 우승컵을 잃은 기억은 맨유 선수들에 더 큰 동기부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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