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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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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맨유에 우승컵 재탈환 조언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앤디 콜이 맨유가 지난 시즌 마지막 날 아쉽게 우승컵을 내주긴 했지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되찾아올 충분한 능력이 있다고 밝혔다.

사실 이것은 타당한 이야기다. 맨유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우승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이에 콜은 미래에 대해 패닉에 빠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콜은 맨유닷컴에 “그렇다. 지난 시즌 우리는 우승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우리에게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미가 될 수는 없다”며 “맨체스터 시티는 골 득실차이로 리그 우승컵을 손에 넣으며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 까지 3억 파운드를 사용했다. 그들이 지난 시즌 최고의 팀이었다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리그 순위에 대해서는 아무도 불평할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의 레벨에 가까워 지기 위해 엄청난 돈을 투자해야 했다. 이것이 내가 우리 팀이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하는 이유다. 지금부터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 퍼거슨 감독이 누구와 사인하든, 그는 우리 스쿼드를 발전시킬 것”이라 밝혔다.

휴가를 마친 선수들은 이번 주 프리시즌 트레이닝을 위해 캐링턴에 집결할 계획이다. 콜은 이번 여름이 길게 느껴질 것이라 표현했다.

“우리는 매 시즌 우승하기를 원한다. 선수들은 이번 시즌에 좋은 플레이를 할 거라는 두 배는 굳건한 다짐을 하고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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