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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는 엄청난 시즌이 될 것이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첫 번째 스트라이커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자리를 공고히 해야 한다. 그는 그러한 것을 충분히 하고도 남는 자질을 갖고 있다."
-앤디 콜
06/07/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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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웰벡에게 빅 시즌

전 맨유 스트라이커이자 트레블의 주인공 앤디 콜이 다가올 시즌은 대니 웰벡의 경력에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웰벡은 지난 시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베스트XI에 포함돼 매우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전, 아스널전을 포함해 12번이나 골망을 흔들었고, 단짝 골잡이 웨인 루니와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여덟 시즌을 보내는 동안 121골을 넣은 콜은 웰벡이 잉글랜드 최고의 센터 포워드가 될 자질을 지녔다고 말했다.

"나는 대니의 플레이를 보는 걸 좋아한다. 사람들이 그에 대해서 많이 물어본다." 콜이 맨유닷컴에게 말했다.

"지난 시즌 치차리토의 부상으로 인해 대니는 빛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았고, 그는 그것을 움켜쥐었다. 그는 스스로 잘 해냈다. 그로 인해 잉글랜드 대표팀까지 들어갔다. 다시 한 번 기회를 최대한 만들었다. 다른 무엇보다도 어느 수준에서도 뒤쳐지지 않았다."

"그로서는 엄청난 시즌이 될 것이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첫 번째 스트라이커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자리를 공고히 해야 한다. 그는 그러한 것을 충분히 하고도 남는 자질을 갖고 있다. 하지만 계속 노력해야 한다. 시즌 중이든 아니든 계속 노력해야 하고, 네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줘야 한다."

"내가 지금 말할 수 있는 것은 대니가 수많은 골을 넣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는 어떤 종류의 스트라이커가 되고 싶은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는 대단한 골잡이가 되고 싶은 것인가, 아니면 위대한 골을 넣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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