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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7/2012  Report by A Marshall,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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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디, 1군 팀 기회 엿본다

로비 브래디가 풀백에 대해서 더욱 많이 배우기를 갈망하고, 1군 팀에 들어갈 기회를 최대한 만들고 싶어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일랜드 출신의 로비 브래디를 여전히 윙어로 보지만, 파비우ㅏ 임대로 QPR로 떠나면서 에제키엘 프라이어스가 감독에게 풀백의 첫 번째 선택인 파트리스 에브라를 대신한 인물로 새로운 인물인 로비 브래디를 내세웠다.

브래디는 더반에서 열린 아마줄루와의 경기에서 내내 풀백을 맡고는 즐거운 경험을 햇다.

"굉장했다." 그가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나로서는 타지에서 선발로 출전하는 놀라운 경험이었다. 시작할 때 약간 긴장했지만 경기가 계속되면서 점점 편안해졌고, 나중에 게임을 즐겼다."

"기자 회견 후에는 내가 뛸 거라는 걸 았다. 확답을 받았을 때가 자정이 넘은 시간이었다. 감독님이 나에게 뭐라 말했는 지 모른다. 내가 들은 게 좋은 말인지도 모른다. 난 그저 출전 사실에 기뻤다.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레프트백은 나에게 새로운 것이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나는 그것을 즐겼다. 지난 2주 동안 그 포지션에서 내가 선발로 나설 수 있도록 팀 관계자들이 노력했다. 희망적이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잘 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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