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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웨인 루니 뿐 만 아니라 나니, 치차리토, 대니 웰백 같은 다른 선수들하고도 좋은 교감과 관계를 맺고 있다”

- 안토니오 발렌시아

12/01/2012  Report by A Bostock, S Bartram

발렌시아, 본 포지션으로 복귀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자신의 주종목인 라이트 윙 포지션으로 컴백하면서, 더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에 기쁨을 표했다.

발렌시아는 이번 시즌 맨유에 부상 악재가 닥친 탓에 라이트 백으로 경기를 나섰고, 다재다능함을 인정받았다. 이제 그는 전방으로 이동해 웨인 루니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 맨시티전 루니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며 그 능력을 증명한 바 있다.

그는 “웨인 루니는 매 시즌 탑 레벨의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역시 우리에게 얼마나 가치 있는 선수인지 보여주고 있다”면서 “루니의 가장 훌륭한 점은 매우 영리하다는 것이다. 상황을 빨리 인식하고 볼을 빠르게 배급한다. 이것이 더 빠른 찬스를 가능하게 해주고, 더 날카롭게 플레이 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극찬하면서도 “나는 웨인 루니 뿐 만 아니라 나니, 치차리토, 대니 웰백 같은 다른 선수들하고도 좋은 교감과 관계를 맺고 있다”고 덧붙였다.

발렌시아는 12월의 선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끝까지 경합을 벌었다. 그는 “좋은 크로스를 보내고, 골을 성공시키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면서 “원래 포지션으로 돌아와서 더 편한 느낌이 든다. 2~3명의 선수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이 나를 라이트 백에서 뛰도록 했다. 퍼거슨 감독이 잠시 동안만 그렇게 하라고 했고, 행복하게 했다. 하지만 원래 포지션이 더욱 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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