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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012  Report by Nick Coppack

발렌시아, 극찬 세례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지난 토요일 맨유가 3-0으로 볼튼을 제압한 경기에서 득점을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라운드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 중 하나였다.

지난 달 발렌시아는 훌륭한 어시스트 7개를 만들어냈고, 친정팀인 위건을 상대로 골까지 기록한 바 있다. FA컵 맨시티전에서 루니의 첫골을 어시스트 하는 등, 1월에도 인상적인 플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볼튼전에서도 발렌시아는 12개의 크로스를 기록했고, 5번의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냈다. 상대 수비수를 세 번이나 벗겨내고, 46개의 패스 중 42개를 성공시키는 정확도도 뽐냈다. 정교한 바깥 발 플레이로 대니 웰백의 PK를 얻어낸 상황에도 관여했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발렌시아의 플레이에 대해 “마치 모터를 달고 있는 것 같다”는 농담섞인 찬사를 던지며 “그의 플레이는 믿을 수 없다”고 극찬했다. 또 “볼턴의 레프트 백(샘 리케츠)가 누군지 모른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후 근육통을 겪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발렌시아가 너무 파워풀했다”며 “발렌시아가 윙 포지션으로 돌아온 것이 기쁘다”고 덧붙였다.

마이클 캐릭 역시 “발렌시아를 막으려 노력했다면 그것은 공포스러웠을 것”이라며 에브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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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귀환

발렌시아 v 볼튼
패스: 42/46 (91%)
골 찬스 창조: 5
크로스: 12
수비수 벗겨냄: 3
태클: 1
가로채기: 1
상대 공격 저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