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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4 January 2012  Report by Kim

맨유, 볼턴에 3-0 승리

최근 리그 2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볼턴 원더러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후반 24분, 나니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올라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맨유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볼턴을 상대로 2011/2012 잉그리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스콜스, 웰백, 캐릭의 골에 힘입어 3-0 승리를 거뒀다.

선발 구성...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20라운드까지 14승 3무 3패 승점 45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한 맨유는 최근 리그 경기에서 블랙번, 뉴캐슬을 상대로 패했다. 충분히 잡을 수 있었던 상대를 놓친 탓에 맨유는 볼턴과의 대결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하다는 의지가 강했다. 퍼거슨 감독은 최전방에 루니와 웰백을, 중원에는 나니, 캐릭, 발렌시아 그리고 최근 현역 복귀를 선언한 38세의 스콜스를 투입했다. 수비에는 에브라, 퍼디난드, 에반스, 하파엘을 내세웠다.

원정에 나선 볼턴은 올 시즌 거의 모든 시간을 강등권애서 보냈다. 5승 1무 14패라는참담한 성적으로 리그 16위를 기록했다. 오언 코일 감독의 교체설도 있을 정도였다. 다행히 최근 1승 1무로 다소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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