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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1/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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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아스널전은 팀 간 대결일 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잡이 두 명이 일요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정면 승부를 펼친다. 하지만 웨인 루니는 이번 경기가 자신과 판 페르시 사이의 대결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총 39골을 넣었고, 판 페르시는 루니보다 다소 앞선 18골을 넣었다. 루니는 리그에서 13골을 기록했다.

루니는 판 페르시를 매우 존중하지만 일요일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맨유가 긍정적인 결과를 내는 데 일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스널은 매우 잘 하고 있고, 판 페르시는 많은 골을 넣는 중이다. 그는 정말 플레이를 잘 한다." 웨인 루니가 맨유닷컴에게 말했다. "그는 일요일 아스널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다. 그와 램지는 이번 시즌에 확실히 눈에 띄는 선수다."

"프리미어리그에는 수많은 톱 스트라이커들이 있다. 판 페르시, 아게로, 야쿠부의 플레이는 정말 좋다. 하지만 일요일 경기는 나와 판 페르시 간의 싸움이 아니다. 그건 맨유와 아스널 간의 싸움이다. 이 점이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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