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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2012  Report by Adam Bostock

맨유, 디우프 매각 동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메 비람 디우프를 하노버96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네갈 출신의 디우프는 토요일 하노버96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 이적 절차가 완전히 끝나면 그는 이번 1월 이적 시장에서 맨유가 매각한 세 번째 선수가 된다. 그 전에는 대런 깁슨이 에버턴으로 둥지를 옮겼고, 대니 드링크워터가 레세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디우프는 이번 시즌 맨유 리저브 팀에서 10골을 넣어 윌 킨과 함게 공동 최고 득점자였다. 그러나 1군 팀에서는 칼링컵에서 세번 출전한 것이 전부였다. 리즈 유나이티드전, 앨더쇼트, 크리스탈 팰리스전이었다.

2009년 7월 노르웨이 클럽 몰데 FK에서 이적해 온 디우프는 2010년 1월 버밍엄 시티전 원정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맨유 1군 경기에 9회 출전했고, 1골을 기록했다.

디우프는 또한 블랙번 로버스로 2010/2011 한 시즌 동안 임대 돼 가치있는 경험을 쌓았다. 당시 그는 30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었다.

좀 더 많은 소식: 맨유, FA컵 리버풀전 1-2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