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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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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맨유 부주의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FA컵 3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하지만 3골을 리드하는 상황에서 경기를 완벽히 지배하지 할 수 없었던 것을 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맨유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웨인 루니의 2골과 대니 웰벡의 놀라운 하프 발리 골 덕분에 전반전까지 확실한 리드를 잡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빈센트 콤파니가 퇴자 당하면서 10명으로 싸우는 바람에 경기는 일찌감치 끝난 것으로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맨시티의 추격을 허용하는 부주의한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맨시티는 알렉산더 콜라로프와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개인 능력에 힘입어 드라마틱한 역공 희망에 불을 지폈다.

"맨시티는 전반전보다 후반전에 더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우리는 후반전에 부주의 했다. 문제는 전반전에 3-0으로 이기고 있었고 우리는 끝났다고 생각했다는 점이다. 그들은 우리의 공세를 멈추게 했다."

"우리는 하프 타임 직후부터 경기를 지배하지 못했다. 맨시티는 프리킥을 얻어서 골을 넣었다. 그들은 수비적인 포메이션을 구축했고, 그점에 대해서는 후한 점수를 줘야 한다. 그들은 우리가 실수를 할 것이라 기대하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그로 인해 절대 변화하지 말아야할 득점 상황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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