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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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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웰백 극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레전드가 최근 아스널전에서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트린 대니 웰백을 극찬했다.

웰백은 최근 맨유가 치른 7경기 중 4경기에 선발 출장하며, 아스널전 결승골을 포함해 3골을 성공시켰다. 지난 FA컵 맨시티전에서 터트린 골도 물론 포함된다.

앤디 콜은 맨유닷컴과 유나이티드 리뷰와 인터뷰를 갖고 웰백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대안책으로 성장했음을 인정했다. 또 패디 크레난드는 맨유TV에서 웰백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콜은 “웰백은 영리하다. 자신감도 뛰어나다. 그것이 웰백이 큰 게임에서 선발 출장하는 이유일 것”이라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부상으로 빠져있고, 그가 첫 시즌 보여준 활약을 메우기가 어려웠다. 두 번째 시즌이 가장 어렵다고들 한다. 나 역시 그 시기를 극복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 “이런 시기에 웰백이 경기에 투입됐고, 그는 주어진 찬스를 완벽하게 잡았다. 훌륭한 플레이와 자신감을 보여줬고, 골까지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맨유의 스트라이커로서 거의 100여 골을 성공시켰던 콜은 웰백의 플레이 스타일을 본인의 그것과 비교하면서 “지금 봤을 땐 난 다소 구 시대적인 센터 포워드일지는 몰라도, 난 언제나 수비수 뒤편으로 들어가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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