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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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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베테랑이 우승 이끌 것

데니스 어윈이 현재 맨체스터 시티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선두자리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맨유의 경험 많은 베테랑들이 리그 우승컵을 맨유에 선사할 것이라 자신했다.

이번 주 경기 일정을 보면 맨유는 일요일 아스널전을 치르고, 맨시티는 같은 날 맨유보다 한 시간 일찍 토트넘전 홈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주 경기결과에 따라 1위와 2위의 승점차가 최고 6점까지 벌어질 수도, 아니면 승점이 같아져 골득실을 따지게 될 수도 있다. 이에 맨유에서 529경기를 치른 레전드 어윈은 아직은 누가 우승컵의 주인인지 말하는 것이 이르다고 말했다.

어윈은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많은 경기가 남아있고, 각 팀들은 승점을 얻을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면서 “다음 달이나 그 후가 되어야 우승팀의 윤곽이 그려질 것”이라 말했다.

또 “맨유에게 남아 있는 경기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건 토트넘을 만나는 맨시티도 마찬가지다. 두 팀은 모두 일요일에 경기를 치른다. 어려운 경기를 마다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이유다. 그것이 프리미어리그의 일부이자 전부이기 때문”이라면서 “토트넘은 현재까지 매우 잘 해오고 있다. 하지만 맨시티가 우리의 가장 큰 라이벌이다. 시즌 초반 그들이 잘 했다는 것에 이견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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