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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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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부상자 다시 급증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일요일 아스널전에서 승점 3점을 거머쥔 채 북런던을 떠나게 뙈 기쁨을 감추지 못햇지만, 그것은 뼈 아픈 대가를 치르는 것이었다. 맨유 부상자 명단에 이름이 더욱 추가된 것.

맨유는 허리 부상이 재발한 리오 퍼디난드를 비롯해 안데르송, 톰 클레벌리, 애슐리 영, 마이클 오언, 대런 플레처, 네마냐 비디치를 대동하지 않은 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으로 향했다.

퍼거슨 감독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볼턴전에 출전하지 못했던 필 존스는 아스널전에서 17분 경에 발목을 접질려 "몇 주 동안"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나니도 절룩거리며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고, 웨인 루니, 파트리스 에브라, 마이클 캐릭 역시 격전의 상흔을 갖고 있는 상태다.

"우리로서는 좋은 소식이 아니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존스는 몇 주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할 것이다.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캐릭은 후반전에 햄스트링에 이상을 느껴 피치 한 가운데에 주저 앉았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존스 대신 투입한 하파엘을 다시 뺀 것에 대해 설명했다.

"하파엘은 기쁜 상황이 아니었다. 난 그 점을 이해한다." 퍼거슨 감독이 그의 마음을 이해했다. "그는 용감하고 볼을 적극적으로 따내려 한다. 하지만 이미 경고를 받았고, 내가 보기에는 관중들이 일어나 그를 부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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