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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을 거듭하면서 더 어려워 질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시즌을 포함에 앞으로 선수들과 코치들이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

10/01/2012  Report by Sean Mu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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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배움은 행복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유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상대보다 한 수위의 실력을 지니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할 것이라 선언했다.

치차리토는 조국 멕시코의 치바스 과달라하라에서 맨유로 이적한 후 2010/11시즌 45게임 출전 20을 골을 성공시키며 기분 좋은 데뷔를 했다. 이 후 두 번째로 맞은 시즌은 부상으로 인해 힘든 시간이었고, 현재까지 6골만을 성공시키고 있다.

에르난데스는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상황이 다른 점이 많다. 지난 시즌에 비해 지금 많은 부상을 안고 있다. 하지만 난 여전히 즐기고 있다”면서 “여전히 배우고 있고, 매일 매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른 후, 몇몇은 다른 팀과 선수들이 에르난데스의 플레이 스타일을 파악했고, 그래서 소포모어 징크스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낸 바 있다. 하지만 에르난데스 자신은 이번 시즌 부진이 특정 징크스는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매 시즌을 거듭할수록 어려워진다고 생각한다. 첫 시즌에는 수비수들뿐 만 아니라 코치들도 나에 대해 잘 몰랐다. 3번째, 4번째 시즌을 거듭하면 그들은 나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라면서 “하지만 루니와 반 페르시, 드록바 같은 좋은 선수들은 5~6년 간, 혹은 더 긴 시간 동안 탑 플레이어의 자리를 지켰다. 나도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맨유는 에르난데스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공격 자원들을 활용하며 위기를 넘겼다. 퍼거슨 감독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대니 웰백, 페데리코 마케다, 디우프 등을 기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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