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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1/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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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패배 극복해야

라이언 긱스는 맨유가 뉴캐슬전 패배를 극복하고, 재정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긱스는 뉴캐슬 홈 스포츠 다이렉트 아레나에서 맨시티와의 차이를 좀 더 좁히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결국 실망스러운 밤을 보내게 됐다. 긱스는 “패배를 좋아하고 원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난다”고 시인하면서 “뉴캐슬에 박수를 보내야 한다. 그들은 열심히 뛰었고, 두 골을 성공시켰다. 우리는 단지 이것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뉴캐슬 홈은 경기하기 어려운 장소다. 우리는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고, 뉴캐슬 같은 팀을 상대로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언제나 무너지게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 초반 두 팀은 팽팽했다. 요한 카바예가 린데가르트를 위협했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위협적인 헤딩슛을 선보였다. 팽팽한 경기는 결국 뎀바 바의 칭송받을 만한 골에 의해 깨졌다. 뉴캐슬입장에서는 한 골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맨유는 급격히 자신감을 잃어 후반에 경기를 뒤집는 것에 실패했다.

맨유는 후반 시작하자 마자 터진 카바예의 굉장한 프리킥을 예상하지 못했다. 긱스가 인정한 것 처럼 그것은 뉴캐슬 승리를 확정짓는 골이었다. 긱스는 “초반에 우리는 괜찮았다. 명백히 그들의 첫 골은 우리에게 약간 타격이 있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1-0 게임을 치르고 있었고, 충분히 찬스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전반이 끝날 때까지 우리는 크게 낙심하지 않았다. 경기를 뒤집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면서 “후반전은 우리가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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