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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아담스는 매우 거칠었다...수비를 뚫으려면 늘 최선을 다해야만 했다."
-라이언 긱스
21/01/2012  Report by A Bostock, S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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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가 선정한 최고의 아스널전

라이언 긱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 21세 때부터 다른 어떤 팀보다 아스널을 더 많이 만났다.

긱스는 5개의 서로 다른 대회에서 아스널전에 총 47회 출전했는데, FA컵(1999, 2004), 챔피언스리그(2009) 준결승전 등을 포함해 맨유에게 수없이 많은 승리를 안겼다. 하지만 그러한 영광을 바구니에 주어 담기 전에 자신이 치렀던 경기를 회상해보고는 아스널이 다소 우세했다는 것을 확인하자 스스로를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진정한 맨유 레전드의 척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된 이유들로 거기에 이 경기를 꼽는다. 그 경기에서 난 선제골을 놓쳤다." 기억에 남을만할 맨유-아스널전 다섯 경기를 선정해달라는 부탁을 하자 긱스가 맨유닷컴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 경기(FA컵 5라운드, 0-2, 올드 트라포드, 2003)는 반드시 꼽아야 하는 경기다. 좋은 경기라기보다 실망이 더 컸던 경기라는 점이 기억난다."

라이언 긱스가 꼽은 최고의 아스널전 5경기 중 긍정적인 기억이 가득한 4경기를 소개한다.

아스널 1 맨유 2, 빌라 파크, 1999년 4월 14일
"분명 1999년 FA컵 준결승전은 생생히 생각난다. 그것은 최고의 경기 중 하나였다. 그 경기는 정말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경기였다." 모든 것은 아마도 긱스의 축구 인생 중 최고의 골을 포함한 것일 게다. 그의 숨막히는 결승골로 맨유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아스널 2 맨유 4, 하이버리, 2005년 2월 1일
"나는 늘 하이버리에서 경기하는 것을 즐겼다. 그곳에서 몇 번 괜찮은 결과를 얻었다. 존 오셔가 팀의 네 번째 골을 넣어서 4-2로 승리하는 것은 정말 대단했다. 나 또한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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