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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1/2012  Report by Adam Bostock

맨유 트리오 FIFA상 수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찬란했던 2011년이 월요일 저녁(영국시간)에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 경축행사에서 인정받았다.

19번 째 리그 우승컵을 거머쥐고 맨유 감독으로서 25년을 기념한 퍼거슨 감독은 피파 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우승에 크게 일조한 네마냐 비디치와 웨인 루니는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를 추려낸 FIFA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취리히에서 피파 회장상을 수상한 후 퍼거슨 감독은 “매우 기쁘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낸 25년을 위한 상이다. 맨유는 언제나 나의 비전과 열정을 함께 해줬다. 나는 축복받은 감독이다. 그것이 맨유를 최고의 클럽으로 만들었다. 뛰고자 하는 도전과 이기고자 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루니는 지난 2월 맨시티전에서의 멋진 골로 올해의 골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FIFA 푸스카스 상 후보에도 올랐다. 메시 역시 푸스카스 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이 상은 원맨쇼로 플라멩고를 5-4로 제압한 네이마르에게 돌아갔다.

2011 FIFA 베스트 일레븐은 챔스리그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바로셀로나와 맨유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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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발롱도르 시상식

2011년 수상자
회장상 – 알렉스 퍼거슨
올해의 선수 – 리오넬 메시
올해의 감독 – 호셉 과르디올라
올해의 골 – 네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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