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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순간이 몇 차례 있었지만, 우리는 잘 대처해왔다. 그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방식이다”

- 조니 에반스

30/01/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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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맨유는 돌아올 것

조니 에반스가 비록 맨유가 지난 주말 FA컵 리버풀전에서 패했을지라도,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 밝혔다.

그는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그것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방식이라면서 “이번 시즌 실망스러운 순간이 몇 차례 있었지만, 우리는 잘 대처해왔다. 맨시티에 6-1로 패했을 때나, 블랙번, 뉴캐슬에 패했을 때가 그랬다”면서 “맨시티전 이후로, 우리는 좋은 결과를 많이 얻었고, 새해에 맨시티와 아스널 원정에서 모두 이겼다. 그것이 맨유의 방식”이라고 밝혔다.

에반스는 드레스룸에서 선수들이 동요되는 일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럴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 클럽에 있는 모든 선수들은 무엇이 기대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라면, 그러한 패배들은 받아들여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른 누군가가 우리에게 말해줄 필요가 없다. 우리 스스로 알고 있다”

종료 2분 전에 뼈아픈 결승골을 내주며 패한 토요일 안필드 원정은 분명한 상처의 기억이다. 하지만 에반스는 화요일 저녁(영국 시간) 스톡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자신감을 못 가질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우리는 지난 몇 차례 스톡 시티전에서 홈경기나, 좋은 플레이를 보였다. 특히 우리가 그들의 롱 스로인에 잘 대처한다고 생각한다. 올드 트라포드 사이드에는 공간이 많지 않다. 그것이 우리에게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지난 몇 시즌간 우리는 그들을 편안하게 제압했지만, 그들 역시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에 이제 더 이상 스톡은 누구에게도 편한 상대는 아니다. 그들은 대부분 팀들과는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준다”

스톡 시티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평균신장이 가장 높은 팀이다. 그래서인지 몇몇은 그들의 뻔한 플레이를 비판한다. 아름다운 축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반스는 스톡 시티가 틀린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강한 팀은 정당하지 않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터무니 없는 말이다. 그들은 상대하기 어렵지만, 정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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