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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2  Report by A Bostock, S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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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이젠 안필드 원정 승리할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앤디 콜이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전 승리가 FA컵 안필드 원정에서도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콜은 아스널 원정에서 2-1로 승리한 맨유 선수들이기에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면서, 리버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기를 기원했다.

콜은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아스널전 승리를 되새겨보라. 우리가 안필드에서도 그렇게 플레이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신감을 가질 만 하다”면서 “리버풀은 최근 무너지고 있다. 우리가 아스널전처럼 플레이한다면 우리가 이기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콜의 인터뷰는 리버풀이 칼링컵 준결승에서 맨시티를 제압하기 전에 이루어 졌다. 수요일 저녁(영국 시간) 안필드에서 맨시티가 리버풀에 2-2로 무릎을 꿇으며, 현재까지 맨체스터 클럽의 안필드 방문은 결과가 좋지 않게 마무리 됐다. 맨유도 리그 게임에서 1-1로 안필드 원정을 마쳤기 때문이다. 콜은 이제는 안필드에서 승리를 거둘 때라면서, 반드시 FA컵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콜은 “안필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때가 됐다. 이전에도 안필드 원정에서 플레이는 좋았다고 생각한다. 리버풀은 현재 많은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야 말로 이길 수 있다는 믿음으로 원정길에 오를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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