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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어려운 경기였다. 언제나 경기는 어렵지만 오늘 우리는 이길만한 능력을 잘 보여줬고, 결국 승자가 되었다”

- 크리스 스몰링

23/01/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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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협동심이 핵심

크리스 스몰링이 아스널을 2-1로 제압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협동심’에 경의를 표했다.

맨유는 맨시티에 압박을 이어가기 위해 아스널을 반드시 이겨야만 했다. 맨유 경기가 있기 바로 전 맨시티가 토트넘을 제압해 승점이 일시적으로 6점까지 벌어졌었기 때문이다.

필 존스와 나니가 부상인 상황에서, 웨인 루니, 마이클 캐릭, 파트리스 에브라까지 경기 중 고통을 호소해 맨유의 미션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맨유는 반 페르시에게 한 골을 내주기는 했지만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대니 웰백의 골을 앞세워, 아스널 원정에서 천금 같은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스몰링은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어려운 게임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길 만한 능력을 보여준 것 같다. 몇 차례 좋은 축구를 했다. 발렌시아와 나니는 아스널의 풀백들을 혼란에 몰아 넣었다. 후반에 잠시 어려운 상황을 맞긴 했지만, 우리는 우리의 능력을 발휘했고, 승리를 얻었다”며 “우리 협동심을 잘 보여준 경기였다. 1-1 상황에서 어드벤티지는 상대에 있었다. 우리 선수 몇 명이 부상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승리는 우리 몫이었다”고 밝혔다.

또 부상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해 “리그 전체에서 우리만큼 부상자가 많은 팀은 없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우리의 협동심을 잘 발휘했고, 계속 이렇게 승리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맨유 경기가 있기 전에 모든 관심은 토트넘을 상대로 3-2 극적인 승리를 거둔 맨시티에 쏠려 있었다. 하지만 스몰링은 다른 팀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맨유 스스로의 역할과 할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 나서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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