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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12  Report by A Marshall & A Bostock

캐릭, 맨유에 집중했다

마이클 캐릭은 유로 2012 잉글랜드 대표팀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더 집중하고 있다.

캐릭은 이번 시즌 맨유에서 훌륭한 활약을 보인 선수들 중 하나였고, 언제나 채찍질을 잊지 않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캐릭은 맨유에서 고참 선수 대열에 들었지만 지난 월드컵 시즌 멕시코와의 친선경기 이후에 한번도 국가대표 경기에 참가하지 않았다. 2010년 유로피언 챔피언십 스위스, 불가리아와의 조별예선에서도 벤치를 지켰다.

캐릭은 다른 굵직한 국제경기에 모습을 들어낼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다”면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라도 맨유에서 뛰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몇 차례 국가대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그래서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릭은 최근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에 극찬을 받기 시작했지만, 그의 경기 스타일은 과거와 변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캐릭 자신은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고 느끼고 있지만 그에 대한 갈채는 이번 시즌 들어 눈에 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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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쌓이다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으면서 아마 더 큰 책임감은 느끼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약간 변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래도 나는 괜찮다. 편안하게 느끼고 있다”

-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