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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2/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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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중요한 승리 기뻐

축구 세계에서 1월의 마지막 날은 이적시장의 마지막 날이라는 의미가 크다. 하지만 올 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날로 기록될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에버튼에 1-0으로 패한 데 반해,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스토크를 2-0으로 제압했고, 이에 맨체스터 양 팀은 승점 54점으로 동률을 이루게 됐다.

퍼거슨 감독은 맨시티의 경기가 끝난 후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기분 좋은 밤이다”며 기쁨을 표했다. 그는 “하지만 내가 가장 기쁜 것은 우리 팀의 플레이다. 우리의 축구는 판타스틱했다. 우리는 평정심을 유지했고, 인내했다. 우리는 두 개의 PK를 얻었다. 이것만 봐도 경기에 임하는 매너가 가장 중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우승의 행방을 확정하기엔 아직 이르다. 아직 1월 말일 뿐이다. 나는 언제나 3월과 4월 초가 가장 중요한 달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4월에 맨시티와 만나게 된다”고 밝혔다.

4월까지 아직 갈 길이 많다. 맨유는 2월 5일 당장 첼시 원정을 앞두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스토크전에 기용하지 못한 선수들을 첼시 원정에 기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웨인 루니, 나니, 애슐리 영이 일요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와 안드레스 린데가르트는 월요일 훈련중 당한 부상으로 경기나 나서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첼시 원정에 그 둘 중 하나를 기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오늘 생애 7번 째 시니어 경기에 나선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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