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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2012  Report by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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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스톡전 받아들일 것

지난 주말 아스널전 승리를 거둔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저녁(영국 시간) 열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다음 경기를 고대하고 있다.

스톡 시티는 저메인 패넌트, 매튜 애더링턴, 조나단 월터스 같은 윙어들이 간혹 공격의 다양성을 부여해 주기는 하지만, 기복이 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래도 어느 선수들이 나오든지 간에, 스톡 시티 선수들에겐 철저한 직업 정신이 있다고 퍼거슨 감독이 밝혔다. “스톡 시티 선수들은 언제나 100% 헌신을 쏟는다. 그들은 모두 경기에 관여한다. 우리는 그것을 잘 상대해야 한다. 나는 꽤 즐기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에 이른바 ‘크레이지 갱’이라 불리던 윔블던을 떠올렸다. 당시 윔블던은 리버풀이나 맨유 같은 팀들을 침몰시키는 것 말고는 다른 데 관심이 없었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이 처음으로 1부리그에 진출했을 때, 아무도 그들과 경기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 회상하며 “하지만 나와 우리 팀은 그것을 즐기기 시작했다. 신체적으로나, 점유율을 컨트롤 하는 것, 또 우리의 축구를 하는 것에 있어 좋은 도전이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스톡은 윔블던하고는 다른 팀이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같은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들은 도전을 계속 할 것이고, 우리에게 역시 좋은 도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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