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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루니 행동 괜찮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일요일 맨시티전에서 빈센트 콤파니가 나니에게 가한 태클로 퇴장을 당하는 과정에서 루니가 취한 행동이 정당했다고 두둔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루니가 심판 크리스 포이에게 콤파니의 태클에 대해 격렬히 항의한 것이 심판의 레드카드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콤파니의 퇴장은 옳은 결정이었고, 비신사적인 태클에 대해 루니가 취한 행동은 피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취리히에서 열린 FIFA 행사에서 “루니의 행동에 대해 어떠한 의문도 없다. 그것은 난폭한 태클이었고, 나니가 큰 부상을 피한 것이 행운일 정도”라고 밝혔다.

또 “루니에 대한 불만 역시 없다. 그의 행동이 수용하기 힘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비신사적인 태클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이었다”며 “하지만 만치니의 반응도 이해는 된다. 그런 일은 언제나 일어나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PK 달라고, 혹은 레드카드를 꺼내라고 어필을 한다. 그것인 불운한 게임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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