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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1/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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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볼턴전 승리 기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토요일에 열린 볼턴전에서 3-0으로 승리한 것에 기쁨을 표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위협적인 공격에 크게 기뻐했다.

폴 스콜스, 대니 웰벡, 마이클 캐릭은 이날 경기에서 네트를 흔들었다. 하지만 골은 더 나올 수도 있었다. 맨유는 볼턴 보다 거의 두 배에 가까운 볼 점유율을 보였고, 23회의 슈팅과 35개의 크로스를 올리며 볼턴을 괴롭혔다.

"경기 결과에 행복감을 느낀다. 우리가 보여준 축구는 매우 좋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몇 번 좋은 골 기회를 놓쳤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공이 없을 때의 침투와 움직임이 매우 기쁘게 했다. 하지만 하프타임 직전까지 골을 기다려야 했다. 하지만 골을 넣은 이후 우리는 좀 더 편안해질 수 있었다."

선제골을 넣은 이는 폴 스콜스였다. 그는 이번 달 초 은퇴를 철회하고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경기를 치렀고, 자신의 맨유 통산 151번째 골을 장식했다.

"폴 스콜스는 미드필드 중앙에서 서 있어야만 했는데 갑자기 그 자리에 불쑥 나타나 상황을 정리했다." 퍼거슨 감독이 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그는 본능적으로 골을 넣었다. 스콜스는 아이 때부터 늘 그랬다. 우리에게 다시 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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