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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2/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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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전, 젊은 선수들 위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유로파리그 아약스 2차전에 경기가 가장 많이 필요하고, 특히 유로피언 축구 경험이 필요한 신인들을 다수 내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1차전 원정경기서 2-0 승리를 챙겼음에도 네덜란드 챔피언 아약스전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경기를 하루 남겨두고 전략을 공개하며 평소같이 않은 스텝을 밟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프리매치 기자회견에서 “최근에 경기에 나서지 못해, 경기가 필요한 선수들이 많이 있다”면서 “나니, 애슐리 영,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탐 클레벌리,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그들은 모두 경기가 필요하다. 그들 모두 내일 내가 지정한 포지션에서 경기를 뛸 것이다. 경험을 많이 쌓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폴 포그바가 퍼스트팀에서 가치 있는 게임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란 점도 시사했다. 18세인 포그바는 아직 시니어 매치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많은 매치데이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고, 아약스 원정에서도 교체멤버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팀 상황이 어떤가에 달렸다”

확실한 결장으로 밝혀진 선수는 퍼거슨 감독이 인후염을 앓고 있다고 밝힌 웨인 루니다. 맨유 메디컬 스태프들은 루니가 일요일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노르위치전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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