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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2/2012  Report by Adam Bostock

발렌시아, 한 달 결장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아약스전에서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해 승승장구했던 시즌에 제동이 걸렸다.

맨유 1월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는 발렌시아는 팀의 두 번째 골을 돕는 과정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즉각 대니 웰백과 교체됐다.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가 햄스트링 부상임을 확인하면서, 4주 간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포스트매치 기자회견에서 “불행하게도 햄스트링 부상이다. 4주 간 결장할 것”이라면서 “발렌시아를 잃은 것은 정말 큰 손실이다. 하지만 나니, 애슐리 영이 돌아왔기 때문에 매 경기 거듭할수록 우리는 더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탐 클레벌리는 조금 뛰었고, 필 존스는 풀타임 활약했다. 우리에게 좋게 작용한다. 크리스 스몰링은 벤치에 있었지만 다음 주 목요일 경기에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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