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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루니, 웰백이 같이 선발출장한 맨유 경기들

경기 승  무   패  총득점  총실점
15    13   1    1     43       19

루니: 15게임, 15골
웰백: 15게임, 6골

15/0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두 스트라이커, 준비 완료

웨인 루니와 대니 웰백이 암스테르담에서 열릴 유로파리그 아약스전을 즐기겠다고 밝혔다.

리버풀전에서 화력을 과시한 루니와 웰백 듀오는 목요일 유로파리그에서 다시 한번 팀의 최전방에서 뛰기를 고대하고 있다. 20명의 원정 명단 중 루니, 웰백을 제외한 스트라이커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뿐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 27골을 성공시킨 루니는 이번 경기에 출전해 생애 첫 유로파리그 골맛을 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루니는 “유로파리그에서 뛰는 것을 정말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고, 우승하고 싶다. 우승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리그에 나설 이유가 없다. 퍼거슨 감독이 강력한 스쿼드를 내놓을 것이라 확신한다.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첫 맨유팀이 된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유럽 게임에 3차례 선발 출장해 두 골을 터트린 웰백은 유럽팀들과 경쟁해서 더욱 가치있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맨유가 유로파리그에서 뛰게 된 건 예상치 못 한 일이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32강을 통과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서 “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못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했고, 모두들 실망했다. 유로파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속죄하고 싶다. 아약스전은 흥분되는 경기다. 두 팀 모두 훌륭한 역사가 있는 팀이다. 홈, 어웨이 경기는 모두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더 많은 뉴스: 에르난데스: 아약스전 이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