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3 February 2012  Reported by Kim

맨유 아약스에 1-2패, 16강 진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네덜란드의 명문 아약스에게 1-2로 패했다. 박지성은 맨유의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로 출전해 팀을 이끌었다.

맨유는 2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아약스를 상대로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을 가졌다. 맨유는 에르난데스가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지만 연달아 두 골을 내주며 패했다. 하지만 이미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어 16강 진출에는 성공했다.

박지성, 맨유 주장으로 나서
원정에 나선인 아약스는 부상 선수로 일부 주전이 빠졌지만, 16강을 향한 마지막 기회였기에 가용할 수 있는 최고의 자원을 동원했다. 데 부어 감독은 1차전에 비해 많은 인원을 전방에 배치했다. 술레이마니, 외즈빌리츠, 로데이로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데 용, 에렉센, 아니타가 중원을 구성했고 수비에는 히카르도, 알터베이렐드, 베르토겐, 코퍼스가 나섰다.

홈팀인 맨유는 경험을 갖춘 선수들과 어린 선수들이 조화롭게 경기에 나섰다. 에르난데스와 베르바토프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고, 나니, 클레벌리, 박지성, 영이 중원을 지켰다. 수비에는 하파엘, 파비우, 존스, 스몰링이 나섰다. 주장으로 출전한 박지성은 중앙 미드필더를 소화했다.

페이지 1 중 5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