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우리가 여전히 최선을 다하고, 우승할 것이라는 것을 유로파에 보여줄 것이다. 선수들은 결승전에 오르기 위해 경기장에 나가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 크리스 스몰링

20/02/2012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스몰링, 더블의 꿈

크리스 스몰링이 유로파리그 우승을 위해 맨유 선수들이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 맨유는 아약스전에 강력한 라이업과 프로다운 플레이를 보여주며 챔피언스리그 조기탈락 이후 유로파에 진지하게 임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잠재웠다.

스몰링은 아약스 원정에서 벤치를 지켰으나,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 아약스와의 2차전에 스몰링이 복귀할 것이라 시사했다.

스몰링은 또한 앞으로도 어려운 경기들이 줄줄이 다가오고 있지만 맨유는 리그와 유로파 더블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스몰링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유로파리그에 속해있는 팀들을 보면, 유로파가 우승할 만한 가치가 있는 리그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 밝혔다.

“올 시즌 초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한 팀들이 8팀이 있다. 그 밖의 팀들도 예전에 챔스리그를 경험했다. 유로파리그는 강력한 리그이며 군침도는 게임들이 많이 있다”

“물론 우리는 여전히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다. 하지만 유로파리그를 우리의 두 번째 기회라 생각하고 있다. 우리가 여전히 최선을 다하고, 우승할 것이라는 것을 유로파에 보여줄 것이다”

“쉽지 않을 것이란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결승전에 가고 싶다. 선수들은 결승전에 오르기 위해 경기장에 나가서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