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3/0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유로파, 진지하게 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유로파리그에 최선의 집중력과 존경심을 가지고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맨유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우승컵 레이스에서 선두자리를 탈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기는 하지만, 아약스전에도 최상의 스쿼드를 구성할 계획이다. 맨유가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이후로, 유로파리그에는 소홀히 임할 것이라는 몇몇 소문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반드시 진지하게 임할 것”이라 강조하면서 “목요일 게임이 좋은 이유는 이번 주말 경기 스케줄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강한 스쿼드를 내보낼 수 있고,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고대해왔던 게임이다. 여전히 유로피언 축구이고, 여전히 뛰어난 수준의 리그”라면서 “지난 55년 동안 우리는 유럽 축구를 해왔지만, 아약스와는 한번도 붙어본 적이 없다. 그 점이 가장 환상적이다. 대진표에 배정된 팀들을 보면 우리가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팀들이다”고 말했다.

“좋은 스타디움과 좋은 그라운드가 있는 훌륭한 경기가 될 것이다. 현재 아약스는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지만, 맨유와 경기를 치른다는 것으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언제나 좋은 축구를 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