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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2/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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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동점 이룬 선수들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첼시 원정에서 3-3 동점을 기록하자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일단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패배의 구렁텅이에서 동점을 만들어낸 변화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그렇지만 맨유가 첼시를 제압했어야만 했다고 말했다.

"우리 선수들이 플레이를 잘 해줘서 승점 2점차가 됐다고 생각한다. 하프타임 직후 10여분의 시간 동안 우리는 끔찍한 출발을 보였고, 2골을 허용하고 있었다. 우리는 훨씬 더 나은 팀었다고 생각한다."

"3-0에서 회복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것은 우리 선수들이 엄청난 노력한 결과다. 중립적인 시각에서 보면 오늘 경기는 엄청난 게임이었다. 환상적이었고, 첼시 역시 대단한 역할을 했다. 우리가 좀 더 나은 팀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첼시는 오늘 경기를 관전한 어떤 사람에게라도 대단한 흥미거리를 제공했다. 우리 선수들 때문에 매우 기뻤다."

퍼거슨 감독을 기쁘게 한 선수 중 한 명은 웨인 루니다. 그는 두 번의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맨유를 패배의 구렁텅이에서 끄집어냈다. "웨인 루니는 지난 볼턴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한 이후 굉장히 많은 연습을 했다. 오늘 그 대가를 받은 것이다. 후반전에 우리가 받은 2개의 페널티킥은 정당했다. 오늘 경기에서 우리는 4개의 페널티킥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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