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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기를 컨트롤했다. 고맙게도 후반전 초반에 이른 골이 나왔고, 오래지 않아 두 번째 골이 터져 나왔다. 그로 인해 동점골을 넣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웨인 루니
06/02/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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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스스로를 의심한 적이 없다

첼시가 1시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3골이나 앞서 갔지만 웨인 루니는 자기 자신과 팀의 능력에 대해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맨유는 스릴 넘치는 라이벌과 조우해 폭풍같이 몰아쳐, 쉽지 않은 승점 1점을 획득했다. 루니는 이 과정에서 놀라운 용기를 보이며 두 번의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이번 시즌 그는 두 번의 페널티킥을 놓친 터였다.

“우리는 경기를 컨트롤했다. 고맙게도 후반전 초반에 이른 골이 나왔고, 오래지 않아 두 번째 골이 터져 나왔다. 그로 인해 동점골을 넣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루니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나는 오늘 경기 이전에 두 번의 페널티킥을 놓쳤다. 감독님은 내가 계속해서 페널티킥을 차기를 원하는지 물었다. 내 마음 속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난 자신감 넘치는 선수고, 페널티킥 전담 키커가 된 이래로 2~3년 동안 페널티킥을 연습해왔다. 내가 계속 골을 넣을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수많은 경기를 지배한 후 실망스럽게도 승점 1점만을 획득했지만, 루니는 맨유 선수들이 보여준 정신력은 경기를 지켜본 이들-특히 리그 선두인 맨체스터 시티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 줬다고 생각했다.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의 팀들이 0-3의 상황에서 주저 앉아 패배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루니가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잘 싸웠고, 열심히 투쟁했다. 계속 싸워 1-3, 2-3이 되고 경기에 패배하더라도 우리는 원하는 대로 경기를 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고맙게도 우리는 승점 1점을 획득했다. 하지만 3점을 얻지 못한 것은 다소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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