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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2/2012  Report by Nick Coppack

퍼디난드, 마지막 웃음이 되기를

리오 퍼디난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또 하나의 동기부여를 얻었다. 평화로운 학교 길을 걷는 것이다.

퍼디난드는 맨유의 성적이 안 좋을 때마다 학교 운동장에서 자녀의 학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퍼디난드는 맨유닷컴, 프레스 어소시에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길을 걷고 있을 때, 맨유가 그렇고 그런 팀들에게 졌다고 어린 아이들이 비웃거나 농담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하지만 그런 일들은 게임에 졌을 때, 혹은 리그에서 탈락했을 때 일어나는 일”이라고 밝혔다.

“어린 아이들은 참 힘든 존재다. 어린 아이들은 ‘저 사람은 축구선수다. 혼자 있게 내버려 주자’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심지어 더 심하게 굴 때도 있다. 하지만 내 마음 속엔 여전히 자부심과 자아를 가진 어린 아이가 있다. 게임에 이겨서 학교 길을 걸을 때 아이들이 아무런 말을 할 수 없게 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자마자, 나는 축구화를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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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맨유가 그렇고 그런 팀들에게 졌다고 어린 아이들이 비웃거나 농담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어린 아이들은 참 힘든 존재다”

- 리오 퍼디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