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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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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평가: v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2-1 승리를 거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활약상을 점검해보자.

다비드 데 헤아: 정말 놀라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을 울리는 순간부터 완벽했다. 근육질의 그랜트 홀트에게 위협을 받아 초반에 다소 힘들었으나 수많은 크로스를 잡아냈다. 치명적인 선방도 해냈다. 앤소니 피킹톤의 슈팅을 발로 막아냈고 그랜트 홀트와 아론 윌브래험의 슈팅을 다이빙으로 막아냈다.

필 존스: 우측면에서 노리치를 괴롭히는 크로스를 날린 필 존스는 라이언 긱스의 첫번째 슈팅, 그러니까 크로스바를 맞추는 슈팅을 도왔다. 수비적으로도 스타일시하고 강력했다. 다재다능한 존스의 최적의 포지션은 현재로서는 라이트백이라는 점은 논쟁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조니 에반스: 홀트로부터 압박감을 받으면서도 대단한 평정심을 보여줬고 경기 내내 흥분하지 않았다. 웨스 훌라한에게 파울을 저질러 경고를 받기도 했고, 수없이 많은 경쟁에서 이겨냈을 뿐 아니라 전방으로 미끄러지듯 침투해 공격의 시발점이 됐다.

리오 퍼디난드: 전반전에 위험 지역에서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 데이비드 폭스의 프리킥을 박스 안에서 깔끔하게 처리했다. 주중 휴식을 취한 그는 지친 기색 없이 움직였고, 계속해서 최고의 센터백 다운 능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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