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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012  Reported BY ManUtd.kr

[인터뷰] 박지성, 노리치전 최선 다한다

올 시즌 승격한 노리치 시티와 격돌을 앞둔 박지성이 상대에 대한 강한 경계심을 나타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노리치를 결코 얕봐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박지성의 맨유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 로드 경기장에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를 가진다. 노리치는 승격팀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리그 8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박지성은 인터뷰에서 "노리치와의 경기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며 경계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올 시즌 노리치는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박지성이 밝힌 이유다.

박지성은 "노리치는 상당히 인상적이다. 시즌 초반에 주춤했지만, 점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팀이다"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하는 것 같다"고 다시 한 번 경계했다. 이어 그는 "시즌 초반 올드 트라포드에서 가졌던 노리치와의 경기에서도 맨유는 고전했다. 이번에는 원정 경기인 만큼 더욱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맨유는 지난 해 10월 노리치와 맞붙어 고전했지만 2-0 승리를 거두었다. 박지성은 당시 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어려운 경기가 될 수도 있지만 선수들이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다. 모두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박지성을 비롯한 맨유 선수단은 24일 아약스전 회복 훈련을 소화했으며, 경기 하루 전인 25일 노리치로 이동한다. 박지성의 출전 여부는 경기 약 한 시간 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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