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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역시 우리에게는 수많은 부상자들이 있었지만 계속 해서 잘 해냈고 결국 우승을 일궈냈다. 그것이 우리 스쿼드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이 같은 종류의 문제를 잘 다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박지성
04/02/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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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정신력 강한 맨유 극찬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현재 기록한 리그 순위에 대해 마땅히 칭찬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내내 수많은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소화하는 데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수많은 동료들이 일요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릴 경기를 위해 치료실을 나오기를 바랐다. 실제 웨인 루니, 애슐리 영, 나니, 톰 클레벌리가 스쿼드에 복귀할 예정이다.

안데르송, 필 존스, 안데르스 린데가르트를 포함한 다른 선수들은 여전히 전력에서 벗어나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부상이 심각하다 하더라도 박지성은 맨유가 리그 선두를 달리는 맨체스터 시티를 위협할만한 정신력과 능력이 있다고 굳게 믿었다.

"그것은 우리 역사의 일부다. 지난 시즌 역시 우리에게는 수많은 부상자들이 있었지만 계속 해서 잘 해냈고 결국 우승을 일궈냈다. 그것이 우리 스쿼드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이 같은 종류의 문제를 잘 다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박지성이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모든 선수들이 훌륭한 정신력을 갖고 있다. 수많은 부상 선수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 문제를 잘 처리할 수 있다. 그들이 돌아오면 리그 우승을 위해 싸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것이 팀이 더욱 강해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지난 수년을 돌아볼 때 처음으로 첼시가 맨유의 가장 큰 우승 라이벌이 되지 못한 상태다. 실제 맨유는 현재 서런던 클럽 첼시 보다 승점 12점을 앞서고 있다. 그럼에도 박지성은 안드레 빌라스-보아스가 이끄는 첼시를 우승 경쟁자들보다 뒤쳐지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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