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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의 19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릴 때 대단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다음에 우리가 하는 일은 클럽의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이다. 내가 그 일부라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

-라이언 긱스

14/02/2012  Report by Press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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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1년 계약 연장

라이언 긱스는 1년 계약 연장에 사인했다. 이 계약으로 긱스는 2012/2013에 맨유 1군 선수로서 22번째 시즌을 소화하게 됐다.

올해 38세인 긱스는 1991년 맨유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 후, 12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해 거의 모든 것을 손에 쥐었다.

긱스는 이번 시즌 22회 출장하면서 맨유에서 총 898경기를 소화했다. 또 이번 시즌 3골을 기록했고 측면과 중앙 미드필드에 치명적인 지혜와 경험을 더했다.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은 "긱스는 정말 놀라운 선수다. 다양한 면에서 그는 내가 만든 맨유라는 팀의 본보기다. 긱스는 항상 자신을 재발견한다. 변화하는 경기 성격에 적응하고, 열망을 간직하며 성공에 늘 배고파한다."

"모든 훈련과 경기 때마다 그는 동료 선수들의 본보기가 된다. 탈의실 내 젊은 선수들은 계속 기록을 갱신해가는 긱스에게 뭔가를 배울 기회를 얻는다."

긱스는 "내가 처음 맨유와 계약을 했을 때, 맨유에서 22년 동안 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기분이 좋다. 팀의 영광을 위해 계속 헌신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클럽의 19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릴 때 대단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다음에 우리가 하는 일은 클럽의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이다. 내가 그 일부라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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