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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012  Report by Nick Coppack

쿠슈차크 임대

골키퍼 토마스 쿠슈챠크가 왓포드로 긴급 임대되어 남은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보내게 됐다.

쿠슈차크는 이번 시즌 다비드 데 헤아와 안드레스 린데가르트와의 경쟁에 밀려 퍼스티팀 출전에 한계를 느꼈다.

독일의 헤르타 베를린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쿠슈차크는 2006년 7월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했다. 초반에는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으로부터의 임대 신분이었고, 그 해 여름 완전 계약이 성사됐다.

그는 맨유에서 61경기에 출전했으나 이제는 챔피언십 14위에 놓여있는 왓포드의 강등을 막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 하지만 왓포드에서도 골키퍼 경쟁은 계속될 예정이다.

전 잉글랜드 U-21대표 출신이자, 2010년 8월 카펠로 감독의 A대표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는 스콧 로치가 현재 주전 골키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로치 골키퍼는 이번 시즌 왓포드의 전체35경기 중 31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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