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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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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는 여전히 굶주렸다

라이언 긱스가 맨유 통산 900경기 기록을 깬 후 자신이 그 어느 때보다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긱스는 계속 기록을 갱신해가고 있고, 적어도 한 시즌 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900경기를 뛰는 것은 분명 자랑스러운 일이다." 긱스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특히 맨유 팬으로서 성장한 나로서는 그렇다."

"축구를 시작했을 때 골을 넣는데 목표를 둔다. 팀에 입단하면 분명 살아남는 데 초점을 둔다. 그러고 나서는 조금씩 욕심을 내고 승리를 원한다. 그리고 더 많은 승리를 원한다. 그런데 난 내가 이렇게나 많은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나는 그 어느 때보다 축구를 즐기고 있다. 클럽은 내가 계속해서 축구를 하기를 원하고 나 역시 그렇다. 난 여전히 굶주려 있고, 여전히 경기에 나서기를 원한다. 난 다음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즌 우승을 획득한 후에 그렇게 하기를 희망한다."

긱스는 스콜스가 은퇴 후 경기에 나서는 것을 얼마나 그리워하는 지를 직접 목격하고는 그것을 마음에 담아 두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로 인해 경력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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