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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바로 앞에서 골 세레모니를 한 것을 봤을 것이다. 그보다 나은 것은 없다. 17살이든 38살이든 변하지 않는 감정이다."
-라이언 긱스
26/0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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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결과가 맨유 정신 보여줘

라이언 긱스는 팬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노리치전 맨유의 경기력에 좌절감을 느꼈을 지도 모르지만 진정한 맨유의 방식으로 승점 3점을 얻은 점은 기쁘다고 밝혔다.

맨유는 폴 스콜스의 이른 선제골로 경기를 리드했지만 쾌조의 스타트를 계속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불가피하게 경기 종료 7분을 남겨 놓고 그랜트 홀트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것. 다른 시시한 팀들은 그대로 무너졌겠지만,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의 트레이드마크가 그러하듯, 이날 경기에서 처음으로 노리치 수비라인부터 지속적인 압박을 펼친 후 긱스가 중요한 결승골을 터트려 승기를 잡았다.

긱스의 골 뒤풀이는 맨유와 관련이 있는 사람 모두에게 어떤 의미인지 여실히 보여줬따.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는 이제 2점으로 줄었다.

"나는 이게 팀의 정신력이라고 생각한다." MUTV가 맨유의 드라마가 어떻게 계속 이렇게 만들어지는지 묻자 긱스가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는 늦게라도 골 찬스들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걸 안다."

"아마도 오늘 우리가 8분여를 남기고 우리가 경기 내내 만들어냈던 것보다 더 많은 골 기회를 만들어내면서 좌절감이 생겼을 것이다. 아마도 팬들과 퍼거슨 감독은 절망적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젊은 선수들에게는 믿음이 생겼을 것이다. 우리는 헤딩슛이 쉽게 빗나가자 계속 전진했다. 노리치는 우리를 굉장히 압박했지만, 우리는 계속 나아갔고 골을 만들어냈다."

"정말 혼재된 상황이었다. 노리치가 무승부를 지킬까 아니면 계속 강공으로 나올까? 분명 우리는 늘 승리를 향해 전진했고, 그라운드 위에서 뛰는 맨유 선수들은 골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이들이었다. 애슐리 영이 그라운드에 투입되고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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