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리버풀은 우리가 오랜 시간 따라 잡으려 노력한 클럽이고, 현재 우리는 그들의 기록을 앞질렀다. 하지만 도전은 여전히 남아있다”

- 라이언 긱스

09/02/2012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긱스의 리버풀전 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리시 리그에서 가장 성공한 클럽이다. 긱스는 맨유의 명성이 지속되기를 바라고 있다.

지난 시즌 맨유의 우승은 통산 19번째 우승이었고, 퍼거슨 감독이 맨유에 몸을 담은 1986년 당시 지배적인 클럽이었던 리버풀의 기록을 앞질렀다.

하지만 긱스는 이번 주말 리버풀의 올드 트라포드 방문에 앞서, 맨유의 임무는 끝나지 않았다고 역설했다.

긱스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오랜 역사가 있다는 점에서 리버풀은 우리와 비슷하다. 리버풀과 우리는 잉글랜드 역사 상 가장 성공한 클럽이다. 그래서 우리는 리버풀에 맞서 모든 것을 이뤄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거친 게임을 지향한다. 리버풀은 우리가 오랜 시간 따라 잡으려 노력한 클럽이고, 현재 우리는 그들의 기록을 앞질렀다. 하지만 도전은 여전히 남아있다”

리버풀전은 아스널, 첼시, 토트넘 원정과 함께 중요한 시기의 일정에 속해있다.

“어려운 게임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우리가 뛰고 싶은 게임이다. 우리는 운명을 좌우하는 시기에 조용히 있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시기이고, 우리가 그러한 게임들을 이긴다면, 앞으로의 싸움을 맞을 때에도 좋은 팀이 되어 있을 것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