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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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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부상은 재앙

파트리스 에브라가 이번 시즌 맨유가 부상 악재에 시달려 왔지만, 여전히 우승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첼시전을 극적인 무승부로 이끈 맨유의 승점은 현재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선두인 맨체스터 시티와 2점차다. 이 후 리버풀, 노르위치, 토트넘 등 어려운 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상태다.

크리스 스몰링 마저 부상 멤버에 합류해, 퍼거슨 감독은 첼시 원정에 안드레스 린데가르트, 네마냐 비디치, 마이클 오웬, 나니, 탐 클레벌리, 안데르손, 필 존스 등의 옵션을 모두 잃은 상황이었다.

에브라는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다. 누군가 우리에게 주술을 걸고 있는 것 같다”는 농담 섞인 한탄을 하면서 “정말 부상 선수가 많다. 하지만 팀에 튼실한 정신력이 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고, 바로 맨유의 문화다. 무슨 일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우리는 핑계를 대지 않는다. 나는 단지 모든 선수들에게 “잘 했다”고 말했지만, 아직 우리 임무는 끝나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파트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다.

에브라는 시즌이 클라이막스로 치달으면서 맨유에게 다가올 숙제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맨유가 최고 레벨을 유지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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