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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지 평소처럼 축구를 할 뿐이다. 열심히 훈련하고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시즌 후반부가 기대된다”

- 탐 클레벌리

22/02/2012  Report by N Coppack & A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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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벌리: 컨디션 좋다

탐 클레벌리가 컨디션이 최고조에 이르렀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클레벌리는 아약스 1차전에서 잠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목요일 열릴 2차전에는 풀타임 활약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지난 10월부터 발목부상으로 경기장에 나서지 못한 것에 실망했지만, 지금은 올드트라포드에 다시 나설 기회를 잡은 것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그는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돌아와서 기쁘다”면서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결장한 것은 실망스러웠지만, 지금 나는 복귀했고 컨디션도 좋다. 100% 몸 상태다”

어린 나이에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클레벌리에게는 늘 많은 극찬과 언론 보도가 따라다녔다.

하지만 그는 “들어본 적 없다”고 강조하면서 “난 단지 평소처럼 축구를 할 뿐이다. 열심히 훈련하고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시즌 후반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가 몸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면 유로 2012를 위한 잉글랜드 대표팀이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클레벌리는 다른 생각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난 단지 나의 클럽을 위해 내일 저녁 경기와 일요일 경기에만 집중할 것이다. 지금부터 시즌 막바지까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올 여름 유로 2012에 나가는 것도 행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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