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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팀의 선수들은 가능한 많은 시간을 뛰기를 원한다. 하지만 나는 내가 선발이 되든, 교체가 되든 신경쓰지 않는다. 단지 즐기고 싶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꿈을 꾸며 살고 있다”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21/02/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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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슈퍼 서브 활약 행복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폭발적인 18개월을 보내며 얻게 된 ‘슈퍼 서브’라는 별칭에 아무 거리낌이 없다고 밝혔다.

2010년 8월 맨유 데뷔전을 치른 에르난데스는 이미 29골을 기록했고, 그 중 10골은 교체로 나와 성공시켰다. 맨유 역사를 돌이켜 보면 한 선수가 교체로 나와 더 많은 골을 성공시킨 것은 매우 인상적인 기록이다.

에르난데스는 웃으면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더 많은 골을 넣었다”고 답했다.

물론 솔샤르가 교체로 나와 28골을 성공시켰지만 이는 150차례의 교체출전에서 일궈낸 결과다. 치차리토는 30경기에 교체로 나와 10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치차리토는 “무엇이 나의 교체출전을 효율적으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다. 답이 없다”면서 “축구를 말할 때 언제나 이것 아니면 저것 때문이라는 이유를 댈 수는 없다. 내가 선발로 나올 때나 교체로 나올 때나 다르게 플레이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1분을 뛰든, 10분을 뛰든, 90분을 뛰든 나는 같은 플레이를 하려 노력한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팀을 돕고자 한다. 게임에서 우리가 골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고, 아마 나에게 운이 따른 것 같다”

에르난데스는 교체로 나와 더 많은 골을 넣을 수록, 선발 출전 기회가 줄어든다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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