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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05 February 2012  Report by Kim

맨유, 첼시와 3-3 극적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를 상대로 극적 무승부를 기록했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후반 40분 웰백을 대신해 그라운드에 올라 개인 통산 맨유 200경기의 금자탑을 쌓았다.

맨유는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연달아 세 골을 내주며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맨유는 루니가 두 차례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했고, 에르난데스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3-3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양팀 라인업

당초 이 경기는 당일 런던 지역의 폭설로 인해 연기될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홈 팀인 첼시는 인력을 동원해 경기장 주변과 그라운드에 쌓인 눈을 제거하는데 성공했고, 경기를 개최할 수 있었다. 홈 팀인 첼시는 23라운드까지 12승 6무 5패 승점 42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해왔다. 3위 토트넘과의 승점차를 줄이기 위한 승리가 절실했다. 마타, 토레스, 스터리지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말루다, 에세앙, 메이렐레스가 뒤를 도왔고, 수비에는 이바노비치, 케이힐, 루이스, 보싱와가 나섰다.

맨유는 17승 3무 3패 승점 54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해왔다. 승점 3점을 확보해야 맨시티와 승점 동률을 이룰 수 있었기에 승리를 노리고 경기에 나섰다. 루니, 웰백이 최전방에 나섰고, 중원에는 긱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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