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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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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변화의 대가를 치렀다

알렉스 퍼거슨이 맨유의 16강 진출에 기뻐하면서도 스쿼드 로테이션의 변화를 꾀한 것이 역효과를 냈다고 시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2-0 승리를 거둔 아약스 1차전 때와 비교해 변화를 꾀했고, 어린 선수들에 기회를 주는 것을 선택했다. 일요일 열릴 프리미어리그 노르위치 원정도 염두해 둔 것으로 보인다.

경기 초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선제골을 성공시켰을 때만 해도 옳은 결정인 것처럼 보였으나 곧 아약스의 외츠블리츠와 알터베이렐드에 골을 허용해 1-2로 패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후반 굉장히 초조했다”면서 “후반전 우리 플레이가 좋지 못했다. 아약스가 훨씬 좋았다. 백4 포지션에 너무 많은 어린 선수를 배치한 것에 대한 책임을 느낀다. 그들은 모두 잠재력을 지녔으나, 유로피언 경기에서는 경험 많은 백4가 필요하다. 나의 결정이 우리를 초조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아약스는 경기 내내 볼을 지켰다. 많은 골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그들 모두 훌륭하고 어린 선수들이었다. 성장하고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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